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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 세 황 의 작품세계 >

영통동구

진경산수의 발전과 서양화법의 수용

강세황(1713-1791)은 호 표암 판중추 강현의 아들로 늙어서 벼슬길에 올라 정조 2년에 문신 정시에 장원하여 한성 판윤 호조 병조 참판을 지냈다 예서를 비롯하여 각 서체에 증하고 산수 사군자에 뛰어났다 특히 사경에서 산수화는 채색의 농담으로 암석의 입채감을 표현하는 화법을 썼다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문인 서화가이며 평론가로, 본관은 진주(晋州)이며, 자는 광지(光之), 호는 표암(豹菴) 또는 첨재이다. 60세가 넘어서야 벼슬을 살기 시작하였고, 72세 때인 1784년에는 천추부사로 연경에 가 서화로 이름을 날렸다. 시서화 삼절로 일컬어졌으며 남달리 높은 식견과 안목을 갖춘 사대부 화가로서 스스로 그림 제작과 화평 활동을 통해 당시 화단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다. 강세황은 특히 한국적인 남종 문인화풍의 정착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진경산수의 발전과 서양화법의 수용에도 많은 업적을 남겼다. 그는 일생 동안 습기(習氣)나 속기(俗氣)가 없는 문인화의 경지를 추구하여 담백한 필치, 먹빛의 변화와 맑은 채색 등으로 독자적인 화풍을 이룩하였다.

그의 문집인 《표암유고(豹菴遺稿)》를 통해 그의 그림에 대한 사상을 읽을 수 있다. 또한 그의 현존 작품도 제작 연대를 알 수 있는 것이 많아 그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여러 산수화첩 외에 자화상을 비롯한 여러 폭의 초상화도 남기고 있는데, 자화상은 그가 묘사력도 뛰어난 화가임을 보여준다. 진경의 표현에도 관심을 두어 《송도기행첩(松都紀行帖)》과 같은 독특한 느낌의 진경 산수 화첩을 남기기도 하였다. 이외에도 〈벽오청서도〉와 〈피금정도〉 등이 유명하다.

작품보기

니금산수
(泥金山水)

송도기행첩 청청담
(松都紀行帖 淸淸潭)  

백석담
(白石潭) 

연강제색도
(烟江霽色圖) 

영통동구
(靈通洞口)

벽오청서도
(碧梧淸暑圖) 

그림을 클릭하시면 설명과 함께 큰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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