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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살개


개는 사람과 가장 친근한 동물로서 그림의 소재로 많이 등장한다. 그 중에서도 긁는 개는 집안에 복을 가져온다는 이야기가 있어 예부터 많이 그려졌다

그러한 동작과 털의 흐름을 한올 한올 가는 붓을 반복하여 표현함으로써 음영법이 잘 드러나 있다. 개의 표정 또한 실감나게 그려, 활달하면서도 생동감이 넘치는 필치를 생생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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